‘타이완 1분만에 여행하기’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일투어’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3 11: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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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타이완 여행상품 예약자 전원 데이터유심칩 무료 제공
 사진제공 : 내일투어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올해 상반기에도 ‘마카오 1분만에 여행하기’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내일투어가 올 겨울 해외여행지로 타이완(대만)을 추천하는 영상을 게시해 재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타이완 1분만에 여행하기’ 여행 영상은 남자끼리, 여자끼리, 조용하게 떠나는 여행까지 총 3가지 여행 컨셉으로 제작되어 여행객들의 선택을 돕고 있다. 여행객들이 여행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도록 대표 여행지인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세 곳의 알짜배기 스폿을 가득 담았다.

 

영상에 등장하는 스팟들은 예·스·진·지(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단수이, 홍마오청, 베이터우온천, 고미습지, 현광사, 렌츠탄, 보얼예술특구, 리우허야시장 등 전통적인 인기 관광지와 SNS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신규 관광지로 구성해 젊은 세대와 중·장년층까지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제공 : 내일투어

1분짜리 짧은 영상임에도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이를 웃음과 유쾌함으로 풀어내어 뇌리에 남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타이완 일몰 명소 고미습지를 찾은 남자 둘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자아내는 장면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숨은 관광지를 찾거나 이국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체험들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라면 영상을 챙겨보기를 추천한다.”라며 “영상 속 베스트 스팟을 투표한 참여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영상에 등장하는 여러 관광지 중 마음에 드는 한 곳에 투표 및 투표 이유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타이완 대표 다기 브랜드 ‘일롱 다기세트’를 증정하고, 50명에게는 타이완 대표 음료인 ‘공차 버블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버블티 당첨 여부는 참여즉시 확인 가능하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웃음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택했다”며 “이번 타이완에 이어 12월 중순 경 두바이 여행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내일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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