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잘살아래이"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9 1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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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열린 제2회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에서 창녕군 우포따오기과 직원이 야생방사된 따오기에게 손을 흔들며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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