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추석맞이 버스 승강장 대청소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9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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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솔선 실천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주진오).부녀회(회장 김순복)회원 50여명은 2020년 추석 명절을 맞아 28일 가야면 관내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생활 주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가야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일조했다.

가야면 새마을협의회 주진오, 김순복 회장은 “우리 생활 주변 대청소를 계기로 가야면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면 전체 주민이 동참해서 내가 사는 지역은 스스로 깨끗이 하야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석한 정순재 가야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야면 사회단체협의회의 주요 회원 단체인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연로하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의 따뜻한 봉사 활동으로 우리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모범단체로서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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