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2019 지역 사회 보장 협의체 민.관 협력 워크숍 개최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1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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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등 150여 명 참석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성근)는 지난 10일, JK웨딩홀에서 2019년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 협의체와 읍면동 협의체의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의 당면한 복지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읍면동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박일호 시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10월 복지축제 ‘행복한 복지 놀이터’ 를 여기 계신 위원님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최돼다” 라며 “올 한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에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다.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37명, 실무협의체 29명, 실무분과 102명(9개 분과), 전문위원회 8명, 읍면동협의체 314명으로 총 49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지원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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