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최고 24.69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9 12:40: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제공=동양건설산업)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올해 첫 분양단지로 관심을 모았던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의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가 최고 24.69대 1, 평균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이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분양하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총 768가구(특별공급 청약분 354가구 제외) 모집에 검단신도시 역대 최대 청약자수인 6725명이 몰려 8.64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 단일면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A타입이 333가구 모집에 4265명이 청약해 기타지역 최고 경쟁률 24.69대 1을 기록했고, B타입도 기타지역 최고 경쟁률 1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는 오는 15일 발표되며 28~30일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다.

단지는 오는 2024년 개통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이 인접해 있고, 영어마을과 유·초·중·고교가 바로 접해 있다.

또한 5만 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로 꼽힌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1247만원으로 계약금은 10%(5%+5% 분납)며, 중도금(60%) 대출은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역세권이며, 대규모 근린공원과 영어마을이 단지와 맞닿아 있는 공세권과 학세권을 모두 갖춘 검단신도시 내 최고 입지다”며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여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