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추석 계기 부산보훈병원 위문

김명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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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병원 입원환자에게 국가보훈처장 명의 위문품 전달 [부산=김명진 기자]
 

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9일 월요일 오후 4시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에게 국가보훈처장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에 감사 의 뜻을 전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추석, 연말 등 주요 계기마다 보훈병원과 요양원에 입원한 국가유공자를 위로.격려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공훈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이 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분들께 관심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한다”며,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께 빈틈없는 예우와 정성을 다해 보살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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