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우리 선생님께서는 그러셨다. 먹고 바로 자는거라고"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5 0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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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 연인 현아가 셀피를 올려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자! 먹고 바로 누워야지 살빠진다고 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한 남성에게 "우리 선생님께서는 그러셨다. 먹고 바로 자는거라고. 쌤 왜 일어나세요? 누워서 먹는거라고 하셨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를 보며 "여러분 누워서 먹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저희 선생님께서 그래서 저는 국밥도 먹고왔고 먹을걸 엄청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데) 누웠다. 선생님 시키는대로 하면 몸매가 (좋아진다) 갑자기 선생님은 일어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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