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강동구의원, 강풀만화거리 활성화 모색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1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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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 강풀만화거리 해설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김영민 의원.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영민 서울 강동구의회 운영위원회부위원장(성내1·2·3동)이 최근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해설사들을 의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강풀만화거리를 비롯해 성내동 발전과 관련된 지역내 여러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성내동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등 공신 역할을 담당한 강풀만화거리 벽화해설 투어프로그램에 대한 여러 발전적인 방안을 비롯해 현재 겪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안 등 많은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 의원은 “그간 강동구 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해설사들의 노력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 간담회를 통해 전달한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앞으로 해설사들의 쉼터 마련 등과 같은 처우개선 문제를 조금씩 해결하기 위해 새해에도 강풀만화거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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