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영호남 전문건설인 화합행사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6 1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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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촌서 웰니스 체험 등 가져 [산청=최성일 기자]
 

영호남 지역의 전문건설인 100여명이 항노화 웰니스의 고장 경남 산청에서 화합행사를 가졌다.

산청군은 1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와 전남도회 회원 100여명이 동의보감촌을 찾아 허준 순례길 걷기와 온열체험 등의 힐링 체험을 진행했다.

경남도회와 전남도회는 지난 2002년부터 양 협회의 교류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화합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산청군협의회 관계자는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이름난 우리 산청군에서 영호남 화합행사를 열게 돼 기쁘다”라며 “양 협회의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전문건설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지역의 전문건설인 모임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산청군협의회 회원들은 지난해 9월 산청군과 지역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해 연말에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향토장학금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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