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폐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30 17: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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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의회는 지난 2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새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2019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강화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했다.

첫날인 지난 28일 본회의에서 회기결정의 건을 시작으로 29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강화군 저소득 등 청소년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강화군 식품 및 공중위생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개정안 3건 및 의견 청취의 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군민의 복지증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면밀하게 심사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사흘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다.

신득상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군 의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새해에도 군민의 소망이 이뤄지고 군민 모두가 진정한 강화의 주인이 되는 강화를 만들기 위해 의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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