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관악구의원, 사회복지사 권익증진 기여 유공 감사패 받아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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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옥 의원(왼쪽)이 감사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이상옥 서울 관악구의원이 최근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구의회에 따르면 의장실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길용환 관악구의장을 비롯해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 심정원, 신림종합사회복지관장 최성숙, 중앙사회복지관장 장재구, 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 곽경인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이상옥 의원이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특히 지난 제274회 관악구의회 임시회에서 5명의 의원들과 함께 ‘서울특별시 관악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함으로써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처우 개선 향상에 기여한 바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관악구 비례대표 의원으로 지역 곳곳을 발로 뛰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노인들과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요양원 건립기금 설치 조례와 장기요양요원 처우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고 사회복지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제8대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구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의원은 “주민의 공복인 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해온 것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큰 영광”이라면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추진할 뿐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실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더욱 따뜻하게 다가가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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