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숙 서초구의장, 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토론 참석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6: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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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안숙 의장(왼쪽 다섯 번째)이 ‘2021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초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장이 최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빌리지센터에서 열린 ‘2021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활성화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지방자치 30년 성과와 과제 : 주민 주권과 자치분권의 실현’의 주제로 총 6회의 13개 분과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김 의장은 둘째날 5회의 5분과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 및 ‘지방의회의원과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분담방안’ 의제로 이홍천 전 과천시의회의장·곽희운 원주시의원과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 김안숙 의장은 “지방자치분권 실현에 가장 중요한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해 개헌안을 위시한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개혁 노력과 지방정부 차원의 강력한 요구가 전제된다”며 “2021년을 지방의정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헌법에 지방의회 관련 명문화 등 제도적 측면에서의 개선을 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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