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제조업체 (주)메이클린,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수상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8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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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공헌·산업발전 부문 대상 수상자, ㈜메이클린 이창복 대표(왼쪽)

[시민일보 = 고수현] (주)메이클린(대표 이창복)이 2020년 ‘제 15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산업발전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활동에 앞장서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국회·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등 정부부처가 후원한다.

해당 시상식은 일자리창출, 사회봉사, 지역발전 등 분야별 우수한 사회공헌기업과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사회 전체에 이익을 추구하는 우수 기업을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메이클린(대표 이창복)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마스크를 기탁 및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복지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됐지만 경제적 이유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느끼는 저소득층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기업의 모범사례가 되어주고 있다.

특히, 메이클린 소재 지역인 남양주시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해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책임 경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이클린 이창복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클린은 마스크 및 쿨링시트 등을 전문으로 하는 의약외품 제조업체로 마스크 특허 출원(2015년), 3D마스크 및 귀끈조절 마스크 생산 장비 인프라를 갖추며, 최첨단 쿨링겔 생산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독자 기술로 해외 시장 공략에 성공하며, '제57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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