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봉무 종로구의장, 무악배드민턴장 점검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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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종로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근 여봉무 서울 종로구의장이 무악배드민턴장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듣고 문제 해결에 나섰다.


무악배드민턴장은 인왕근린공원(무악동 48)에 위치한 시설로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는 운동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노후된 시설 정비를 요청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25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여봉무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공사 관련부서 직원들 간의 의견을 조율했다.

여 의장은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후된 배트민턴장 시설 보수가 꼭 필요한 상황이다며 “동절기 날씨로 인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공사 진행시 근로자들의 안전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악배드민턴장 정비공사는 이달 말 완공예정으로 바닥포장, 라인밸트 설치, 투광등 보수, 벽면 도색, 휴게실 방수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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