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청년플랫폼 우수시설 3곳 현장방문

류만옥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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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수집 [군포=류만옥 기자] 경기 군포시의회는 'I-CAN플랫폼(청년자립활동공간) 조성사업 및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을 위해 청년허브 등 3곳을 방문했다.

13일 의회에 따르면 청년허브는 3인 이상 청년들의 모임 지원 등의 창업 지원공간 제공뿐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 등을 공론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이고, 두 번째로 방문한 신촌 파랑고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신촌내 공원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사례다.

세 번째 방문한 금천 청년삘딩은 구도심내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 커뮤니티공간과 청년공간 등으로 꾸몄으며 청년공간 지원금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방문단은 청년공간 시설의 규모 및 공간 구성, 세부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피고 청년활동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수집했다.

이우천 의원은 “시에서 4단지 공영차고지 부지에 복합문화센터인 I-CAN플랫폼을 조성하고자 현재 용역 중에 있는데, 청년공간에 쓰일 장소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공간에 모일 청년을 모집하는 것" 며 “향후 군포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벤치마킹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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