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용산구의장,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서 의정대상 수상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1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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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재 의장(오른쪽)이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김정재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이 최근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된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의 후원 아래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온 미래 지향적이고 타의 모범이 되는 분야별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발굴하는 시상식이다.

시상식에서 김 의장은 사회적 약자의 보행안전을 위해 지하보도 폐쇄회로(CC)TV 설치, 풍수 피해를 대비한 대형 옥외광고물 관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대책을 강구해왔으며, '안전한 용산 만들기'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 의장은 "안전 분야는 저의 의정활동 목표 중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뛰어다니며 용산 구석구석을 갈고닦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용산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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