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전남도의원, 설 앞두고 복지시설 방문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3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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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 전남도의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행복나눔의 집’ 등 지역내 복지시설을 찾았다. 사진은 위문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전남도의회)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의회 이철 의원(완도)은 지난 2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완도군 노인요양시설 ‘행복나눔의 집’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복나눔의 집은 거동이 불편하고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시설로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복지원에서 운영하는 특별요양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보는 한편 시설종사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이 의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없는지 지역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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