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식 도봉구의장, 脫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6:3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고고챌린지'에 동참한 박진식 의장이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진식 서울 도봉구의장이 최근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을 줄이는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GOGO)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GOGO)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지난 1월에 시작한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한 가지 거절하고, 한 가지 사용하고’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의장은 ‘일회용품 사용말고(GO), 개인용품 사용하고(GO)’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이후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해 서울시의 경우 지난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2019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개인컵과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부터 시작해 우리 아이들이 쓸 미래 자원을 저축한다는 생각으로 생활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희 서대문구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박 의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용균 강북구의장과 김일영 성북구의장을 지목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