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고진숙·설혜영·박미화 의원, '전여네 하반기 워크숍' 참여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1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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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여성의원네트워크 워크숍에 참석한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산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최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전국여성의원네트워크 하반기 정기워크숍에 고진숙·설혜영·박미화 의원이 참여해 의정역량 강화의 시간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이 꿈꾸고 여성이 만드는 성 평등한 세상'을 주제로 여성정치 리더십 향상을 위해 전국에서 130여명의 여성 지방의원이 참석했다.

전국에서 모인 여성 지방의원들은 이날 워크숍에서 각자의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여성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정치리더십 그리고 전국여성의원네트워크의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여성이 꿈꾸고! 여성이 만드는! 성평등한 세상! 전여네!' 라는 구호를 외치며 여성 지방의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2008년 5월에 창립해 '생활정치, 성평등 정치'를 모토로 여성 지방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지방의회 여성의원 연대단체로, 현재 1060여명의 전국 기초 및 광역의회 현역여성의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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