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내달 2일까지 제279회 임시회··· 10건 심의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7 1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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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조례 제정 추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오는 2월2일까지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2021년 첫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27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 한 해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고, ▲강동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동구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황주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코로나19 극복 및 민생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하루 빨리 구민들의 생활이 안정화되도록 의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기초의회가 개원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새로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동구의회가 자치분권 2.0 시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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