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추석맞이 기부 릴레이 이어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5 1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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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경기 구청장(왼쪽)이 (주)람보CM개발 이금석 대표(가운데)로부터 이웃돕기 백미10Kg 100포를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4일 (주)람보CM개발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전달받은 백미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중랑구지회,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21일과 23일에도 스마일(舊뉴리치) 라이온스클럽과 (주)정호비앤씨건설로부터 김과 라면 각각 200박스, 백미 10kg 500포를 기탁받는 등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를 위한 훈훈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주신 (주)람보CM개발, 스마일 라이온스클럽, (주)정호비앤씨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신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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