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올해 의사일정 조정 논의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0 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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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판 의장을 비롯한 영등포구의원들이 의장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영등포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가 최근 의장실에서 올해 의정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새해 첫 의장단 회의를 열었다.


의장단 회의는 고기판 의장과 장순원 부의장을 비롯해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 이규선 운영위부위원장, 최봉희 행정위부위원장, 이미자 사회건설위부위원장 및 사무국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구민을 위한 의회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의장단회의에서는 올해 구의회 의사일정 조정과 함께,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21일에 열리는 ‘성인지 교육 및 인성교육’의 준비사항을 검토했다. 

 

이날 고기판 의장은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저를 비롯한 영등포구의회의 모든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구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들의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의회는 오는 2월26~3월3일 올해 첫 회기인 '제228회 임시회'를 열어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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