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주민 13명에 표창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6 1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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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열린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 봉사자 표창 수여식에서 이백균 의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가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 추천으로 선정된 구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표창 수여식은 이백균 의장을 비롯해 13명의 수상자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표창을 받은 새마을금고 강북구지부 회원 13명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게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수상한 13명의 봉사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사랑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부탁한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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