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립 은뜨락도서관 공감글판 게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12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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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립 은뜨락도서관에서는  ‘은뜨락도서관-공감글판’을 게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공감의 손길을 내밀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은 코로나19의 확산 완화로 지난 7월31일부터 확대 운영함에 따라 도서관 외벽에 마음 따뜻한 시 한 구절을 소개하는 은뜨락도서관-공감글판을 설치해 도서관과 만나는 모든 지역주민들에게 인사했다.

 

이번 은뜨락도서관-공감글판은 최대호 시인의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중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지역주민과 만남을 기다린 도서관 직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방문할 때마다 따뜻한 마음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모색할 것이며 계절별로 구민들과 함께 공감할 은뜨락도서관-공감글판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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