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행복을 함께 나누어요"...선한 영향력 '훈훈'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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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셀피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부천사 티르티르 대표님의 게시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재헌이네 가족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기부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항암치료비는 보험이 되지 않아 굉장히 비싸다고 합니다.."라며 "적게나마 동참해 행복을 함께 나누어요"라는 말로 기부를 독려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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