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밀양아라리쌀’ 재배단지 교육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2 1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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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1일 부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최고품질 명품 쌀 ‘밀양 아라리 쌀’ 재배단지 농가에 기술교육을 개최 했다.

‘밀양 아라리 쌀’은 최근 쌀 과잉생산과 쌀 값 하락으로 벼 재배 농업인 의욕 저하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산유통망을 확보해 계약 재배하는 밀양 명품 쌀로 2018년 108ha 단지를 조성하고 특허청 상표 등록을 마쳤다.

 

‘밀양 아라리 쌀’ 단지에서 생산된 700여 톤의 쌀은 전량 국내 최대 농산물 가공유통 업체와 일반 수매가 보다 5,000원/40kg 인상된 가격으로 계약했다.

 

‘밀양 아라리 쌀’은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온라인 판매와 경남 동부권 대형마트 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할 예정이다.

 

장영형 농업 기술 센터 소장은 ″고품질 명품 쌀인 ‘밀양 아라리 쌀’로 농가 소득을 올릴 것이며 재배단지 농가에 교육을 강화해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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