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호 인천시의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 위촉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5 18: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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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박인동 의원은 자문위원으로
▲ 신은호 인천시의장(왼쪽 세 번째)이 이병래·박인동 의원 및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

 

[인천=문찬식 기자] 신은호 인천시의장이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들이 시의회를 방문해 신은호 의장과 이병래·박인동 의원 등에게 각각 고문 위촉장과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에 이어 인천지체장애인협회의 기본현황 및 사업현안 등 지체장애인협회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서 당면업무를 논의하는 시간도 보냈다.

인천지체장애인협회는 1989년 창립돼 현재 산하 10개 지회가 설치돼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인 인식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앞으로 인천지역 지체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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