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9일까지 임시회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3 1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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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고용촉진 조례안 상정

▲ 제250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의원들의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오는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0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는 2일 제1차 본회의을 시작으로 3~8일 상임위원회 활동,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상정된 안건으로 행정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을 심의한다.

특히 구의회는 13명 의원전원 공동발의(대표발의 설혜영 의원)로 ▲서빙고역 엘리베이터 설치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250회 임시회에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안건이 있는 만큼 깊이 있는 검토와 토론으로 안건 처리에 임하기 바라며, 다가올 추석연휴에 30만 구민이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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