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오이지 나눔'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01 14: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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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새마을부녀회는 3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오이지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서는 담근 오이지 3만개를 소외 취약가정 150가구에 찾아가 전달했다. 사진은 봉사자들이 오이지를 만들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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