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폐회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8-30 1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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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곤 의장(가운데)이 제2차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구의회)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는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제24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먼저 제1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6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18건을 상정했으며,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했다.

이 중 의원 발의 안건은 ▲외국인 치안봉사단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오천수 의원)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민옥 의원)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현주 의원)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남연희 의원)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양옥희 의원) 등 5건이었다.

이어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종곤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의원들이 조례안 제·개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임시회였다”며 “의원 발의한 5건의 조례안은 성동구 구민들의 일상생활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조례안 의결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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