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병원 ‘충격 현장은?’... 온라인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 ‘논란 급부상’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9 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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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 의료진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되며 논란이 증폭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 충격의 현장 사진”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의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대변하는 극단적 사례”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쟁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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