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3개 6500원 ‘지구 초특가’ 식자재 이벤트… 신규 가입 시 3만원 즉시 할인 + 특가까지 ‘더블 할인’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14: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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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식당 식자재 도매 주문 앱 오더플러스에서는 양배추, 오렌지, 냉동쭈꾸미, 마요네즈 등 한식, 양식 전문식당에서 많이 사용하는 식자재를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더플러스는 현재 공급하는 5만 5000여 종의 식자재 중 식당이 많이 쓰는 4~5개 품목을 선정해 11월 한 달 간  매주 초특가로 선보이는 ‘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3주차 초특가 상품은 양배추 3개(1망 6,500원), 오렌지 20개(8다이 기준 12,000원), 냉동쭈꾸미 8미(200g 1,600원), 슈가 데일 저염 베이컨(454g 4,400원), 오뚜기 마요네즈 3kg(스파우트) 6,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1일 23시까지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로 진행된다.
 
오더플러스는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오! 특가’ 이벤트와 함께 지난 10월부터 신규가입 고객 대상 ‘3만원 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8 월 한 달간 진행된 시즌 1에 비해 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2배로 늘리고 혜택 받는 외식업 경영주도 1000명에서 3000명으로 3배 늘었다.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많은 외식업 경영주들이 오더플러스에 신규로 회원 가입하고 구매 금액의 ‘3만원’을 즉시 할인 받으며 ‘오! 특가’ 이벤트로 식당에서 많이 쓰는 식재료를 초특가로 구매하는 ‘더블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11월 3주차 ‘오! 특가’ 이벤트 상품은 한식과 양식 전문점에서 많이 쓰는 양배추, 마요네즈 등의 식재료를 선정했다”며 “업종에 상관없이 구매량이 많은 식재료를 선정했으며, 많은 사장님들이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여 식재료 원가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12월에는 연말 성수기를 맞는 레스토랑, 와인바, 호텔 등 양식 업종에서 주로 많이 찾는 블랙타이거 새우, 부라타 치즈, 파스타면 등 더욱 다양한 상품 초특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더플러스는 국내 최다 55,000 여종의 업소용 식자재 및 소모품을 비교하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국내 여러 식자재 유통업체의 상품을 비교하고 주문부터, 결제, 일별 시세조회, 거래 명세서 관리, 새벽배송 등을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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