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샛강점’ 오픈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0 14: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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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43 샛강점 내부 모습. (사진제공=bhc)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0일 ‘샛강점’을 오픈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창고43 샛강점은 155평 총 200석 규모로, 넓은 홀에는 테이블석 132석이 준비돼 있으며 홀 이외에도 비즈니스 미팅 및 가족 모임에 적합한 다인실 룸 8개가 준비돼 있다.

창고43 샛강점은 9호선 샛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나라키움 빌딩 2층에 입점해 있으며, 여의교를 통해 바로 연결되는 지역으로 접근성이 좋다.

아울러 샛강점은 오픈 기념으로 22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근처 직장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창고43의 인기 점심 메뉴인 왕갈비탕과 육회비빔밥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왕갈비탕은 30% 할인가인 1만500원이며, 육회비빔밥은 30% 할인가인 84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각각 3일간 메뉴별 100개 한정으로 진행된다.

창고43 관계자는 "창고43은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4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한우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격식 있는 인테리어는 물론 최상급 한우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맛과 멋을 모두 갖춘 한우전문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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