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LBMA STAR 키즈모델어워즈 완결편 세계3대 썬셋 코타키나발루 개최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5 1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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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2019 국제대회가 럭셔리 리미티드 에디션 컨셉으로 15개국 키즈스타를 발굴하는 목적으로 '황홀한 석양의 섬'이라는 별칭을 간직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개최된다고 5일 주최측이 밝혔다.

 

 

LBMA STAR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며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와 매력이 넘치는 환상의 섬에서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2일(5박6일)까지 코타키나발루 메리어트호텔 (Marriott Hotel)과 힐튼호텔을 공식대회 캠프로 지정하고 가야리조트와 분가라야 리조트에서 2일간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유명 포토그래퍼 10인을 초청하여 참가자들의 룩북 제작을 비치웨어 및 썸머룩 화보촬영을 진행한다"면서" 대망의 럭셔리 리미티드에디션 월드파이널대회는 12월1일 코타키나발루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으로 주최사는 "국제대회 최초로 부모와 함께 촬영하거나 대회 참가자 어린이들에게 추억에 남는 룩북(화보촬영)을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유명한 선셋 포인트 탄중아루 비치에서 마주하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제작하고 상상 그이상의 차별화되고 럭셔리한 무대를 미디어 쇼를 통해 준비된다"며"특히 낮에는 스릴 넘치게 밤에는 환상의 속으로 온몸으로 느끼는 이색문화와 함께 15개국 아이들이 펼치는 글로벌 키즈 패션위크를 통한 다양한 캣웍이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지구살리기 환경운동의 하나로 해외 참가자 어린이들과 함께 대회기간 환경캠폐인 행사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최종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월드파이널 국제대회인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개최지는 LBMA STAR 대리점 오픈과 함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개최지가 결정되면서 부터 주최 장소의 세계 3대 석양으로 화제가 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세계 15개국 키즈모델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국제대회로 패션모델 및 탤런트부문 을 구분 선발을 통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외모,재능,인성을 겸비한 패션모델과 탤런트 부문을 구분하고 스타 발굴 목적과 중소기업 브랜드를 접목시킨 국제대회로 전방위 브랜드 마케팅 지원하며 지구환경운동에 앞장선다.

 

본 대회는 LBMA STAR Kota Kinabalu가 주최,주관하고 LBMA STAR MALAYSIA VY STARS가 파트너겸 협력사로 후원한다. 

 

LBMA STAR를  전세계 브랜드로 승화시킨 토니권 대표는 2015년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공식후원, 2016년 그리고 2017 용산 드레곤 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기 행사에서 서울시 공식후원,2018년 인천시/인천관광공사 공식후원으로 한류 관광문화 활성화 및 한류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 된 20개국 국제 문화행사다. 특히 인천시 관광지역 활성화 방안으로 주최/주관을 기획하여 제5회 (인천 하얏트서울호텔) 2018년 10말 개최하였고 제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라마다서울 호텔)2019년 4월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제7회 말레이시아에서 SUPERKIDDOS SEARCH 국제행사를 파트너인 VY STARS가 지난 8월16일~21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한편,지난 LBMA STAR대회를 살펴보면 국내 언론보다 해외언론에서 그 취재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EPA 유럽연합통신, 미국 공영방송사 PBS, 중국 중앙방송 CCTV, 차이나 라디오 인터네셔널, 중국 신화통신사, 중국 화인TV, 중국 과기일보, 중국 경제일보 특파원 및 기자, 대만 마이크로뷰 TV, 싱가폴 채널뉴스아시아, 미국 겟티 이미지, 미국 폴라리스 이미지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한류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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