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학교생활 수칙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2 14: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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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경찰서 불로지구대 조태현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을 미루었던 학교들이 다시 등교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학교생활 수칙들을 알아보자.


 첫째 학교 등교 전 자신의 건강상태를 자가 진단하자. 가정 혹은 기숙사에 체온기를 비치해 매일 등교 전 스스로 발열체크를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만약 발열이 있을 시 담임선생님께 꼭 말을 하자.


둘째 아침식사 시 꼭 손을 씻고 밥을 먹자. 개인위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예방 수칙이다.


셋째 등·하굣길에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 시 에는 꼭 발열체크를 하고 탑승하자. 대중교통 탑승 시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앉고 대화를 하지 말자.


넷째 교실에서 수업을 들을 때 환기를 자주 하고 책상은 거리 두어 앉으며 자신의 책상은 수시로 닦자. 수업 전·후 손 씻기 및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하자.


다섯째 개인 물품은 빌려주지 말고 자신만 사용하자. 특히 위생을 위하여 체육복을 빌려주지 말자.


여섯째 급식시간에서 식당에 앞 친구와 양팔간격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기, 밥을 먹을 때는 말하지 않기, 식사 직전에 마스크를 벗고, 식사 후에는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자.


마지막으로 열이 나거나 목이 아프고, 기침·콧물이 나오면 바로 선생님에게 꼭 말을 해야 하며, 확진자 친구가 생기더라도 놀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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