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전문 수원 브릭테일러, 궤를 달리하는 맞춤예복을 선보여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18 1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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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날씨를 보면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다. 올해 전 세계적으로 불가피하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취소되면서 답답함을 넘어 조금은 힘든 시기를 다들 보내고 있다.

 

특히나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도 불가피하게 연기가 되었는데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다 보니 준비할 시간은 많아졌지만, 막상 뒤늦게 우왕좌왕하는 일들이 많다.

 

사전 정보가 많이 없으면 예전처럼 결혼박람회 및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장소를 가지 못해 답답함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날을 더 빛나게 해줄 수원맞춤정장 전문점에 브릭테일러가 있다.

 

경기 남부권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을 꼽으라면 단연 수원이다.

 

그렇다보니 안산, 안양 등 인근 지역에서도 결혼 준비 및 제대로 된 맞춤 정장을 제작하고 싶을 때 일부러 찾아올 수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브릭테일러는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의 평을 빌려 궤를 달리한다고들 얘기한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는 맞춤 정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원단이라고만 생각 한다. 물론, 좋은 재료는 기본인 건 명백한 사실이나 마스터 테일러의 실력에 따라 같은 원단임에도 실제 소비자의 만족도는 매우 상반된다.

 

브릭테일러는 이런 본질적인 부분부터 차별화를 두고 있다. 마스터 테일러로 상주하는 이효준 선생님은 소공동 롯데호텔 출신을 시작으로 50년 가까운 기간동안 두 분의 대통령 테일러링, 전국 기능 올림픽 출제 등 현존하는 재단사 중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실력이며 현재에도 여전히 많은 고객들의 수트를 그간 쌓인 노하우를 토대로 제작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경우 맞춤예복 전문점 방문 자체가 처음이기에 낯설고 정확한 기준이 없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고객들의 이런 요구를 정확히 파악한 김기정 대표는 상담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를 하기 때문에 보다 실무적인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원 지역은 다양한 가격대와 브랜드의 맞춤정장, 맞춤예복 전문점들이 많지만 오랫동안 기분이 좋게 입을 수 있는 정장을 맞출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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