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귀현,창원시 마산합포·회원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2대 회장 취임

안기한 기자 / ag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1 14: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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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4개 시.군.구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여성회가 되도록 협동단결해 줄 것"

[창원=안기한 기자]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 단체인 창원시 마산합포.회원구 재향군인회 제2차 정기총회 및 제1.2대 여성회장 이.취임식이 20일 오전 아리랑관광호텔 무궁화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창원시 마산합포.회원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2대 회장에 문귀현 회장이 당선됐다.

 

문귀현 제2대 창원시 마산합포.회원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여성회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있도록 행주치마 정신으로 재향군인회 여성회를 이끌어 가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이임하신 강화숙 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오랜 기간동안 여성회를 훌륭한 리더쉽으로 잘 이끌어 오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강 회장님을 고문으로 추대한다"고 전하면서"임진왜란때 행주치마를 둘러메고 나라를 지켜주신 어머님의 정신으로 우리 재향군인회 여성회도 애국애족하는 봉사정신으로 이끌고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직전회장과 한마음 한뜻되어 수하는 애휼정신으로 잘보살펴서 각종 봉사활동과 향토지킴 정신으로 경남 24개 시.군.구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여성회가 되도록 협동단결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저는 최선을 다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이날 취임식에는 회원들과 4.15총선 출마 후보자들과 현 국회의원이 참석해 이.취임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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