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역사한옥박물관, 15~18일 광복절 기념 무료관람 실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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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박물관 전경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의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달 15~18일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이 기간 관람객은 박물관의 상설전, 기획특별전 ‘3·1혁명과 백초월’의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박물관 입장권을 소지하면 한문화너나들이센터에서 한복체험 1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전시 중인 기획특별전 '3·1혁명과 백초월'은 진관사 태극기로 대표되는 백초월 스님의 유품과 불교계 민족대표 한용운 시인의 유품을 소개한 전시다. 

 

이외에도 은평마당 등 박물관 내외에서 전통놀이(투호·제기차기·윷놀이 등)와 태극기 스티커를 이용한 투명백 꾸미기와 개운죽 만들기(각 재료비 2000원) 및 독서·휴식을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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