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뿌리병원 정형외과 이형준 원장, 수부 질환 수술 2,000례 돌파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4: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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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뿌리병원 이형준 원장이 수부 질환 수술 2,000례를 돌파하며 눈길을 끈다.

병원측에 따르면 청주 뿌리병원은 관절 및 척추의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수술을 1만3000건 이상 진행해 왔으며,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청주 뿌리병원 이형준 원장은 “2,000례를 돌파한 수부 질환 수술은 손, 손목, 팔꿈치의 만성 질환 및 급성 외상에 의한 질환과 관련된 수술들이며 수술 횟수보단 환자분들의 건강을 그만큼 되찾게 해줬다는 것에 더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 손목, 팔꿈치는 일상생활 또는 직업활동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로, 손목 터널 증후군, 테니스-골프 엘보우, 각종 인대 손상 및 골절 등 매우 다양한 질환이 발생 가능한 위치이다. 병이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치료를 시행해야 회복이 가능하지만, 방치하고 생활할 경우 추후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주 뿌리병원 정형외과 이형준 원장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충북대학교 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수료, 의과 대학원 정형외과학 석사, 서울아산병원 임상 강사 출신의 이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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