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유빈 "이효리와 알몸으로 처음 만나" 그녀들의 사연은?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0 00:00: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유빈의 사연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최근 유빈이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유빈, 이진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수 선후배 사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진혁은 "롤 모델 유노윤호를 화장실에서 만난 적이 있다. 음악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마주쳐서 너무 놀랐다. 날 보자마자 손을 드시더니 '안녕'이라고 소리치시더라. 그리곤 바로 화장실 밖으로 나가셨다. 짧았지만 뇌리에 깊게 남았고 추억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빈은 "데뷔한지 얼마 안 됐을 때 관리를 하러 갔는데 바로 옆자리에 효리 언니가 계셨다. 그런데 둘 다 옷을 안 입고 있다 보니 먼저 말을 걸기가 애매했다. 나중에 인사를 꼭 드리고 싶다고 관리자분에게 말씀드렸지만, 결국 끝까지 인사를 못 드렸고 그게 너무 아쉬웠다. 이후 음악방송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를 못 건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때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