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어릴 때 후회되고 창피한 일..." 반성하는 모습에 화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15: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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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나혜란 기자] NCT 태용의 반성하는 모습이 화제다.

당시 태용은 NCT 1217 '엔씨티 라이프'에 출연해 데뷔 전 행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어렸을 때 굉장히 후회되고 창피한 일들이 생각난다. 지금도 머릿속에 그 생각만 가득 차 있다"고 말하면서 피해자에게 "진작 했어야 했지만 내가 정말 철이 없고 생각이 없었다.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서 "앞으로 내가 잘 해야한다. 나를 믿어주고 좋아해주는 동생들 앞에서도 당당하고 떳떳해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팬들에게 "나를 좋아하기 힘들었을텐데 이런 나를 좋아해줘서 고맙다. 우리 팀도 못난 나를 이해해줘 정말 고맙다"전 하고 고개를 푹 순인 바 있다.

한편 태용은 최근 '외모 비하·학교폭력' 의혹이 다시 불거지면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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