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역삼, 논현, 가락, 방배 등 전지점 특가 '월세 90% 할인'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4: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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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가 12개월 이상 장기 계약자를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작심하우스는 ‘청춘 인큐베이팅 하우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만 19-34세 청년들에게 ‘프리미엄 고시원’이라는 새로운 주거 공간을 제공 중이다. 보증금이 저렴한 고시원의 장점과 안전하고 쾌적한 원룸급의 생활공간을 결합하고, 셰어하우스처럼 입주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공유공간까지 더하여 프리미엄 1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낙후된 공간’이라는 고시원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호텔을 방불케하는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독립을 고려하는 사회 초년생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서울 주요 지역인 역삼동, 가락동, 방배동, 논현동에 총 5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작심하우스는 예비 입주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전 지점을 대상으로 월세 90%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12개월 이상 장기 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 예정으로 관심있는 예비 입주자들의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월세 할인 혜택과 더불어, 자기계발을 위해 무료 제공되는 ‘스터디카페 이용권’과 ‘온라인 교육 콘텐츠 수강 혜택’까지 고려하면 한 사람이 받는 입주 혜택은 수백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작심하우스 강남구 대표는 “작심하우스는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론칭된 브랜드로서, 주거비용으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서울에서 주거지를 찾고 있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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