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생생한 비하인드 컷 공개…‘시선 집중’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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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김지영’과 가족으로 분한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함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찍혀 있다.

먼저 딸 아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지영 역 정유미의 스틸은 실제 가족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어 촬영이 끝나도 웃음을 잃지 않는 정유미와 공유의 모습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의 한층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를 모으게 한다.

섬세하게 집중하며 촬영을 준비하는 공유와 지영의 아빠 영수를 연기한 이얼의 스틸은 지영의 가족으로 분한 배우들이 그려낼 몰입감 높은 스토리에 대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한편,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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