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0년 축산분야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7 14:51: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달 31일까지 축산정책·육성, 동물방역, 축산위생 등 4개 분야 총 39개 사업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실천과 선제적 동물방역 강화를 통한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2020년 축산분야 지원 사업’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영암군청사 전경=사진. 영암군 제공

 

올해 축산분야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는 축산정책, 축산육성, 동물방역, 축산위생 4개 분야 총 39개 사업이 있다. 총 사업비는 33억 9천만 원이 지원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조사료 배합기 및 기계장비 지원 ▲가축폭염 피해예방 시설장비 지원 ▲양봉산업 지원 ▲방역시설 및 장비 지원 ▲가축분뇨처리 지원 ▲전염병 예방관련 지원 ▲친환경 축산물 인증지원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 및 법인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서류 및 우선순위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 팀에 방문·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은 향후 2월 중 축산분과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 연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