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20회 광양전어축제’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로 성료

강승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3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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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어가요제, 전어잡이소리 시연 등… 관광객들에게 즐거움 선사해
▲ 광양전어축제 전어잡이 소리시연
[광양=강승호기자] 지난 8. 30.(금)~9. 1.(일)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무접섬 광장에서 펼쳐진 ‘제20회 광양전어축제’가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여름의 끝자락을 망덕포구에서 전어와 함께하세요’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정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섬진강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시인 윤동주의 문화탐방과 전어잡이소리 시연, 전어잡기체험, 각종 공연 등 관광객이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진행됐다.

 

매년 전어축제기간에 날씨가 좋지 못해 축제를 취소한 경우도 있고 축제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이번 축제기간에는 마지막 날 오후에 약간 비가 온 것을 제외하고 날씨가 좋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축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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