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힘내세요” 출장세차창업 카앤피플, 경기 하남지역 자활센터 협약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7 14: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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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출장스팀세차 창업 브랜드 카앤피플이 지난 12일 경기 하남 지역 자활센터와 직무연계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자활센터는자활 지원 서비스와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빈곤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각종 기능 습득을 도와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회 복지 시설이다.


카앤피플은 해마다 1, 2곳의 지역 자활센터와 협약을 통해 스팀세차와 광택 기술을 전수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창업지원과 실제 일거리까지 제공하면서 자활생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첫 업무연계 협약을 경기 하남지역 자활센터와 진행하게 되었다.

 

카앤피플 관계자는 “자활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위해 저희 회사의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 카앤피플은 해마다 지역자활센터, 노인복지재단, 장애인고용공단 등에 카앤피플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특허 제품들을 제공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스팀세차는 크게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전망도 좋아 자활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카앤피플은 출장세차 및 광택, 코팅,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토탈케어 부문을 선도하고 있는 1위 기업으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소비자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기업이다"고 전했다.


카앤피플의 양영제 대표는 국내에 출장세차를 최초로 개발하여 전국에 300여 개의 대리점망을 구축한 자수성가한 인물로서 노블리제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카앤피플은 현재 1,000만원 대의 낮은 창업비와 무점포 운영 시스템으로 지역별 시공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무료체험스쿨을 열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정보제공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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