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재향군인 예우 지원 조례안' 등 11개 상정안건 의결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5: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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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지원센터 등 방문
▲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안건 11건을 모두 가결한 후 제29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에 처리한 안건은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지희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건축안전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등 6건을,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연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각각 심의·의결했다.


특히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현안 관련 사업장을 현장 점검해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행정재무위원회는 한누리 공영주차장 행복주택 복합화 사업 등과 관련해 부지를 확인했고, 충남 태안 동작휴양소를 방문해 안전성과 이용편의성에 주안점을 두고 주요시설을 점검한 후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사당3동 청소년독서실에 방문해 이용에 불편한점 및 개선사항 등을 점검하고, 사당4동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찾아 현황보고를 받은 후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한옥 의장은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소외받고 외로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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