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 개최

강승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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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화) 광양문화예술회관, 풍요의 계절을 맞아 감성 Up-Grade!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
[광양=강승호기자] 오는 24일(화) 저녁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을밤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가수 조항조, 김범룡, 팝페라 그룹 빅맨싱어즈, 전자바이올린 마리, 소프라노 강남희가 출연하여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관객을 맞는다.

예매는 인터넷 문화N티켓 또는 광양문화예술회관에 설치된 무인 발권기로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내용은 광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문예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복덕 문화예술과장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을 통해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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