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사랑의 벽화그리기 성료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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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석마을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운동 전개
▲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운동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가 13일과 14일 강화군 송해면 화문석마을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은 올해 농협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의 활성화 목적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희 지부장을 비롯해 강화농협 이한훈 조합장 등 농협 임직원뿐만 아니라 경인여자대학교 봉사동아리 10여명의 학생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화문석마을 특색에 맞는 벽화를 그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봉사활동 외에도 화문석 만들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윤희 지부장은 “농협에서는 농촌마을 가꾸기 운동이 한창”이라면서 “젊은 청년들이 방학기간 동안 농촌을 찾아 여러 체험과 봉사활동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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