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순 종로구의장, '골목이야기 숭인동' 출연···숭인동 역사 소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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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 유양순 의장
유양순 서울 종로구의장이 최근 뉴스1 다큐 ‘골목이야기 숭인동’에 출연해 숭인동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번 ‘골목이야기 숭인동’에서는 숭인동의 도시재생에 대한 설명과 숭인2동 김용기 화백의 벽화, 도담도담 한옥도서관, 수수헌 등 마을의 골목을 살리려는 노력과 의미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유 의장은 오랜시간 숭인동에 거주한 구민이자 구민을 대표하는 종로구의회 의장으로서 이번 숭인동편에 출연하게 됐으며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종로구와 구민들이 힘을 합쳐 숭인동의 골목을 변화시키는 과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눳다.

유 의장은 “숭인동은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는 종로구의 보석 같은 곳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고 더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뉴스1에서는 2017년 6월부터 성북구 성북동을 시작으로 골목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영상백과 골목이야기를 네이버 지식백과에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종로구에서는 창신동, 부암동, 교남동, 사직동, 대학로가 골목이야기로 먼저 영상이 제작됐으며 숭인동은 종로구의 6번째 골목이야기가 된다.

유양순 의장이 출연하는 뉴스1 다큐 ‘골목이야기 숭인동’편은 오는 30일에 네이버 지식백과와 뉴스1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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